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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cribe는 Add Server가 아니다

Home 오른쪽 위 “+”는 먼저 Type을 묻습니다. 이 단계를 틀리면 나머지를 아무리 정성껏 채워도 SERVER에는 죽은 한 줄이거나 아무것도 없습니다.

2026-08-14 가져오기

“+”는 만능 입구가 아니다

Shadowrocket은 “한 줄 추가”를 먼저 종류, 다음 내용으로 만듭니다. Type을 건너뛰고 제공자가 보낸 전문을 첫 칸에 붙이는 사람이 많습니다. 앱은 손에 든 것이 구독인지, 단일 노드인지, 원격 설정인지 추측하지 않습니다. 고른 파서만 실행합니다. 틀린 뒤 실패는 “링크가 깨졌다”처럼 보입니다. 입구가 틀린 것입니다.

이것은 3계층과 맞습니다. 2계층은 갱신되는 목록일 수도, 손으로 쓴 호스트일 수도 있습니다. 둘 다 Home에 연결 가능한 출구를 낼 수 있지만 가져오기 경로는 전혀 다릅니다. 같은 “계정과 비밀번호”로 취급하는 것이 빈 목록의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3계층 나눔은 앱, 구독, 설정은 한 계층이 아니다.

이 노트는 구독을 어디서 살지, 각사 링크가 어떻게 암호화되는지도 가르치지 않습니다. 지금 어느 Type을 써야 하는지, 실패할 때 화면이 무엇을 말하는지, 만 판단합니다.

두 입구가 묻는 것은 같지 않다

Subscribe가 받는 것은 구독 URL입니다. 앱은 그 주소에서 노드 목록을 가져오고, 저장 후에도 다시 갱신할 수 있습니다. 호스트와 포트는 보통 보이지 않으며 분해해서도 안 됩니다. 비고, 만료, 남은 트래픽이 있으면 그 구독 아래에 나옵니다. 손입력 칸이 되지 않습니다.

Add Server가 받는 것은 단일 노드입니다. 프로토콜, 주소, 포트, 비밀번호 또는 키, 추가 파라미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체 구축이거나 제공자가 수동 항목만 주고 구독 주소가 없을 때 맞습니다. 여기 필요한 것은 호스트명이나 IP이지 웹 링크가 아닙니다.

자주 잘못된 곳에 붙는 세 번째는 원격 설정 파일 주소입니다. Home의 “+”에 속하지 않습니다. Config로 갑니다. Subscribe에 붙이면 업데이트가 실패하거나 펼쳐지지 않는 한 줄이 생깁니다. Add Server에 붙이면 Host가 길어지고 지연을 잴 수 없습니다. 설정과 구독의 분담은 설정 파일은 구독이 아니다.

손에 있는 것고를 입구
https로 시작하는 구독Type은 Subscribe. URL은 그대로 붙이기. 분해도 공백 추가도 하지 않기.
호스트 + 포트 + 비밀번호Type은 해당 프로토콜, Add Server로.
ss / vmess 등 단일 공유그래도 Add Server 또는 스캔. Subscribe가 아님.
원격 설정 파일 주소여기서 넣지 마세요. Config에서 추가하세요.
QR 코드먼저 코드가 구독인지 단일 노드인지 본 뒤 맞는 방법을 고르세요.

빈 목록을 읽는 몇 가지 방법

SERVER에 Add Server만 있으면 2계층이 아직 안 들어온 것입니다. 먼저 아예 안 넣었는지, 다음 Type이 Subscribe가 아닌지, 다음 링크가 잘렸거나 앞에 설명문이 붙었거나 만료됐는지를 의심하세요. 먼저 Global Routing을 바꾸지 마세요. 먼저 Proxy도 켜지 마세요. 출구가 없으면 모드 전환에 비교 가치가 없습니다.

구독이 한 줄 있는데 열면 비어 있으면, 앱은 “이것은 구독”으로 알아봤지만 가져오기 결과가 빈 것입니다. 문제는 제공자 쪽입니다. 만료, 속도 제한, 토큰 폐기, 원래 Shadowrocket용 목록이 아님. Type 변경이나 재설치로는 안 됩니다. 복사한 곳으로 돌아가 새 한 줄을 받아 갱신하세요. 같은 것을 열 줄 더 넣지 마세요.

“노드” 한 줄이 있고 지연을 못 재며 비고나 주소에 http가 보이면, 대개 구독 URL을 단일 서버로 넣은 것입니다. 그 줄을 지우고 Subscribe에서 다시 하세요. 남겨 두면 한 줄만 차지합니다. 연결돼도 노드 세트가 되지 않습니다.

노드는 많은데 모두 시간 초과면 Type은 대개 맞고 맞은편이 죽은 것입니다. 2계층 내용 실패이지 입구 오류가 아닙니다. 한 번 갱신하세요. 갱신 후에도 모두 시간 초과면 Type에서 맴돌지 마세요.

사람들이 잘못 붙이는 이유

제공자 안내는 “구독 주소”, “노드”, “설정”, “QR”을 같은 문단에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받는 사람은 “복사해서 붙이기”만 기억합니다. Shadowrocket 첫 입력칸도 “아무거나 붙이는” 자리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Subscribe URL이 Host로, 설정 URL이 Subscribe로, 단일 항목이 비고로 들어갑니다.

또 다른 이유는 데스크톱 습관입니다. 컴퓨터에서는 한 번 가져오기가 노드와 규칙을 함께 데려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iPhone에서는 나눠야 합니다. 컴퓨터에서 “구독 가져오기”가 성공했다고 같은 글을 iPhone Add Server에 붙여도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먼저 그 글이 주소인지, 항목인지, 파일인지 보세요.

QR 스캔도 판단을 생략하지 않습니다. 코드는 구독, 단일 노드, 설정일 수 있습니다. 스캔 후 Home과 Config에 무엇이 늘었는지 보세요. 죽은 한 줄만 늘었다면 위 읽기로 지우고 다시 하세요. 겹치지 마세요.

같은 구독은 한 번만 넣는다

구독의 의미는 “나중에 갱신할 수 있다”입니다. 같은 URL은 한 번만 추가하고 그 줄에서 갱신하세요. “+”를 반복하면 만료된 목록이 여러 개 남습니다. Home은 가득 차 보여도 쓸 수 있는 줄이 하나도 없을 수 있습니다. 점검할 때는 먼저 시선을 모으세요. 어느 줄이 구독인지, 펼쳐진 노드인지, 손입력 단일인지.

업데이트 실패와 “한 번도 성공한 적 없음”은 나누세요. 한 번도 성공하지 않았다면 먼저 Type과 URL이 완전한지 확인하세요. 예전에 되고 어느 날 갱신이 실패했다면 먼저 제공자 쪽 변경을 의심하세요. 앱이 갑자기 Subscribe를 잊은 것이 아닙니다. 이때 Add Server로 바꿔 링크를 분해하지 마세요. 옛 목록을 지우고 맹목적으로 다시 하는 것도, 로컬이 읽을 수 없을 정도로 엉켰다고 확인하기 전에는 하지 마세요.

손입력 단일 노드에는 “갱신”이 없습니다. 제공자가 포트나 비밀번호를 바꾸면 그 한 줄을 고치거나 지우고 다시 넣습니다. 갱신을 누르면 Add Server가 고쳐진다고 기대하지 마세요. 그것은 Subscribe의 동작입니다.

넣은 뒤에는 먼저 Home을 보고 스위치를 켠다

성공의 최소 기준은 스위치가 켜진 채로 남는 것이 아닙니다. SERVER에 고를 수 있는 출구가 나오는 것입니다. 노드를 고르지 않고 스위치를 켜면 되돌아오거나, 아무것도 못 하는 빈 상태에 연결됩니다. “앱이 고장 났다”로 오독됩니다. 먼저 한 줄을 고르고, 연결한 뒤, 상태 바에 VPN이 있는지 보세요.

노드가 있고 VPN이 있는데 페이지가 아직 이상하면 그때가 설정과 세 모드의 차례입니다. 가져오기 단계에서 default.conf를 고치지 마세요. Type을 누르고 URL을 붙이는 방법은 튜토리얼 2장. 이 노트는 입구 판단만입니다. 앱이 아직 없으면 먼저 스토어 사본을 맞게 넣으세요.